| 나눔날짜 | 2019-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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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16:23 <삼손이 죽다> 블레셋 사람의 방백들이 이르되 우리의 신이 우리 원수 삼손을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다 모여 그들의 신 다곤에게 큰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고
삿 16:24) 백성들도 삼손을 보았으므로 이르되 우리의 땅을 망쳐 놓고 우리의 많은 사람을 죽인 원수를 우리의 신이 우리 손에 넘겨 주었다 하고 자기들의 신을 찬양하며
블레셋 사람들은 삼손을 구경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신인 다곤 신의 능력 덕에 삼손을 이기고 그를 포로 삼았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삼손 한 사람의 잘못이 무섭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우상(다곤)에게 진다고 알려 지게 한것입니다.
삿 16:25) 그들의 마음이 즐거울 때에 이르되 삼손을 불러다가 우리를 위하여 재주를 부리게 하자 하고 옥에서 삼손을 불러내매 삼손이 그들을 위하여 재주를 부리니라 그들이 삼손을 두 기둥 사이에 세웠더니
삿 16:26) 삼손이 자기 손을 붙든 소년에게 이르되 나에게 이 집을 버틴 기둥을 찾아 그것을 의지하게 하라 하니라
삿 16:27) 그 집에는 남녀가 가득하니 블레셋 모든 방백들도 거기에 있고 지붕에 있는 남녀도 삼천 명 가량이라 다 삼손이 재주 부리는 것을 보더라
삼손이 사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후에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의 최후를 겪게 됩니다. 바벨론 포로시절에 삼손과 같은 조롱거리로 전략합니다.
사사 삼손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산 교훈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을 때, 세상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을 욕보인다는 것입니다.
사실 기독교가 전래된 이후 오늘처럼 기독교가 욕을 먹을 때가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은 교회의 존재이유조차 부정하기도 합니다. 도대체 기독교인들이 무엇을 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 겁니까?
오직 성공과 번성만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교인들이 많아 졌기 때문입니다. 번영신학에 물들어 성실과 정직을 가르치기 보다 돈만 많이 벌고 높은 자리에만 오르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결국 그 사고가 하나님을 욕보이기에 이르렀습니다.
주변에서 믿지 않는 사람이 나를 보면서, 내가 하는 말과 행동 때문에 절대로 교회 안 간다고 결심하게 한 적은 없습니까? 삼손이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가 삼손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잘 살아야 합니다. 우리와 하나님이 밀접하게 연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서 하나님이 높임을 받기도 혹은 수난을 당하시기도 합니다.
부디 우리의 삶이 하나님께 기쁨과 영광이 되기 위해 오늘도 말씀과 기도로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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