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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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5:7)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은즉 내가 너희에게 원수를 갚고야 말리라 하고
복수는 복수를 낳습니다.
삿 15:8) 블레셋 사람들의 정강이와 넓적다리를 크게 쳐서 죽이고 내려가서 에담 바위 틈에 머물렀더라
삿 15:9) 이에 블레셋 사람들이 올라와 유다에 진을 치고 레히에 가득한지라
삿 15:10) 유다 사람들이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올라와서 우리를 치느냐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올라온 것은 삼손을 결박하여 그가 우리에게 행한 대로 그에게 행하려 함이로라 하는지라
삿 15:11) 유다 사람 삼천 명이 에담 바위 틈에 내려가서 삼손에게 이르되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같이 행하였느냐 하니 삼손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들이 내게 행한 대로 나도 그들에게 행하였노라 하니라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삼손을 넘겨주려 합니다. 그를 잡으려고 3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몰려갑니다.
이 인원이면 블레셋과 전쟁을 벌여 독립을 쟁취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블레셋이 자신을 다스리는 것을 지극히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여호와의 통치를 잊은 지 오래입니다.
세상과 더불어 사는 것이 전혀 문제될 것 없는 상태입니다.
11절에 유다 족속이 하는 말은 매우 의미 심장합니다. “너는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이 우리를 다스리는 줄 모릅니다.
충격적인 것은 이스라엘의 장자 족속이 하는 말이 블레셋 사람이 우리를 다스린다고 합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스리는 분이 누구십니까? 사람들은 세상에 잘 보이고 세상과 더불어 살아야 세상에서 성공한다고 착각합니다.
세상에서 평안을 누리는 유일한 비결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다스림과 통치아래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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