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9-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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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14:19)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갑자기 임하시매 삼손이 아스글론에 내려가서 그 곳 사람 삼십 명을 쳐죽이고 노략하여 수수께끼 푼 자들에게 옷을 주고 심히 노하여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올라갔고
삿 14:20) 삼손의 아내는 삼손의 친구였던 그의 친구에게 준 바 되었더라
여호와의 영이 임합니다. 성령이 임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힘으로 삼손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아스글론으로 내려가 아무 관계가 없는 사람 30명을 죽이고 도둑질을 합니다.
자신의 분노를 푸는데 성령의 능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대목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했는데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다니!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이기시고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삼손은 자기 욕망을 위해 살지만 궁극적으로 이 사건은 이스라엘과 블레셋과의 간격을 만들어 놓고 는 계기가 됩니다.
하나님은 이 사건으로 블레셋과 분리를 주관해 가십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성령이 임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혜와 능력을 입은 사람이 삼손 뿐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오늘날 우리도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이 땅에서 나실인으로 제사장으로 살아야 하는 사명을 주셨습니다.
성령이 함께 하심은 물론이고 건강과 지혜와 물질도 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영과 함께 하며 우리에게 주신 능력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신분을 바르게 인식하고 주어진 능력으로 주어진 사명을 수행하고 있습니까?
우리야 말로 내 자신의 계획과 나만을 위한 삶에 모든 것을 소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위하여 우리에게 건강도 물질도 지혜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도 우리에게 주신 은혜와 능력을 삼손처럼 자기의 이름이나 능력을 과시하는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는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삼손만 성령의 능력을 입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삼손보다 더 큰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입었습니다.
그 능력과 사랑에 걸 맞는 삶으로 나아가길 기도하는 한날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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