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11-24 |
|---|
삿 13:4) 그러므로 너는 삼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며 어떤 부정한 것도 먹지 말지니라
삿 13:5) 보라 네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머리 위에 삭도를 대지 말라 이 아이는 태에서 나옴으로부터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이 됨이라 그가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기 시작하리라 하시니
하나님께서는 삼손의 어머니에게 삼손을 나실인으로 살게 부탁하십니다. 나실인은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지 말고 머리카락도 밀지 않아야 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부정한 것도 금해야 하는데 여기서 부정한 것은 포도와 관련된 모든 것 포도 건포도 심지어 껍질 모두를 이야기 합니다.
성경은 나실인으로 하여금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릴 것을 명령합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맑은 정신으로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경건에 지장을 주는 그 어떤 것도 그것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사람들은 성경에 술마시지 말라는 말이 없다 합니다. 성경은 한걸음 더 나아가 포도와 관련된 것 자체를 멀리 하라고 명합니다. 그리고 신약 성경은 다시 명령합니다. 이제 술마시지 말라는 수준을 넘어 섭니다.
술과 성령 충만을 비교하며 술 취하지 말 것을 명령합니다. 성령 충만은 성도에게 있어 최고의 영광의 모습인데 왜 술 취하는 것과 비교하고 있습니까? 왜 가장 거룩한 모습과 가장 방탕한 모습을 견주고 있습니까?
공통성을 알라는 겁니다. 술 취하는 것도 성령 충만한 것도 둘 다 지배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술에 취해도 자기를 주장하지 못하고 성령 충만해도 자기 마음대로 못합니다. 그 공통점을 배경에 깔고 말도 안 되는 두 가지 상황을 비교하며 전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나실인에게 그리고 그리스도인에게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합니까?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삶을 살기 위해? 아닙니다! 다른 무엇에게도 네 지배권을 맞기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요?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지배 아래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다스림 안에 사는 사람답게 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실인에게 술을 먹지 못하게 한 이유입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인에게 술에 취하지 말고 성령에 취하라는 이유입니다.
하나님 편에 선자임을 하나님의 지배를 받는 자임을 나타내는 삶을 살 것을 성경은 분명히 요청합니다. 오늘 한날도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됨을 그의 보호아래 사는 자임을 나타내는 삶으로 나가가길 축원합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 | 사사기 13장 4-5절( 술마시지 말라 ) | 2018.11.24 |
| 679 | 사사기 13장 2-3절( 구원의 조건 ) | 2018.11.23 |
| 678 | 사사기 13장 1절( 참 다행입니다 ) | 2018.11.21 |
| 677 | 사사기 12장8-15절( 한결같은 인생들 ) | 2018.11.20 |
| 676 | 창세기 29장 1절( 바뀐건 없다 ) | 2018.11.17 |
| 675 | 창세기 29장 1절( 자기 절망 ) | 2018.11.15 |
| 674 | 창세기 28장 20-22절( 거룩으로 가는 유일한 길 ) | 2018.11.14 |
| 673 | 창세기 28장 17-19절( 벧엘이란 ) | 2018.11.13 |
| 672 | 사사기 12장 7절( 교만과 상처를 극복하는 법 ) | 2018.11.09 |
| 671 | 사사기 12장 6절( 하나되게 하는 사명 ) | 2018.11.08 |
| 670 | 사사기 12장 6절( 교만과 상처가 만나면 ) | 2018.11.07 |
| 669 | 창세기 28장 16절( 지금 이곳에 ) | 2018.11.06 |
| 668 | 창세기 28장 13-15절( 사랑 ) | 2018.11.03 |
| 667 | 창세기 28장 12-16절( 자아가 강한 사람에게.. ) | 2018.11.02 |
| 666 | 창세기 28장 10-15절( 돌베개 ) | 2018.11.01 |
| 665 | 창세기 26장 34-35절( 과연 신앙이 있기는 한가? ) | 2018.10.31 |
| 664 | 창세기 27장 34절( 나의 삶의 목적은 ) | 2018.10.30 |
| 663 | 사사기 12장 5-6절( 상처가 교만과 만나면 ) | 2018.10.27 |
| 662 | 사사기 12장 4절( 교만한 말 한마디 ) | 2018.10.26 |
| 661 | 사사기 12장 1절( 사람의 말은... ) | 2018.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