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11-20 |
|---|
삿 12:8) 그 뒤를 이어 베들레헴의 입산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
삿 12:9) 그가 아들 삼십 명과 딸 삼십 명을 두었더니 그가 딸들을 밖으로 시집 보냈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밖에서 여자 삼십 명을 데려왔더라 그가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칠 년이라
삿 12:10) 입산이 죽으매 베들레헴에 장사되었더라
삿 12:11) 그 뒤를 이어 스불론 사람 엘론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어 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더라
삿 12:12) 스불론 사람 엘론이 죽으매 스불론 땅 아얄론에 장사되었더라
삿 12:13) 그 뒤를 이어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되었더라
삿 12:14) 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 압돈이 이스라엘의 사사가 된 지 팔 년이라
삿 12:15) 비라돈 사람 힐렐의 아들 압돈이 죽으매 에브라임 땅 아말렉 사람의 산지 비라돈에 장사되었더라
사사기에 나오는 사사들은 한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사를 통해 이스라엘을 죄에서 돌이키고 구원하는 도구가 되길 바라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뜻과는 전혀 무관하게 살아 갑니다.
본문에 소 사사들에 대한 묘사는 왕처럼 사는 모습입니다. 백성을 섬기고 헌신하며 사는 사사가 아니라 오히려 기득권층이 되어 군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입산은 아들이 30명에 딸이 30명입니다. 이 아들과 딸을 통해 한 일이 무엇입니까?
“밖으로 시집보내고 밖에서 여자를 데려 왔다” 즉 정략결혼을 했다는 겁니다. 입산가 정략결혼에 능했다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권력을 탐했던 사람입니다.
압돈도 아들 40명에 손자도 30명이라고 기록하는데 그들이 모두 어린 나귀를 탔다고 합니다.
당시 나귀는 지금으로 하면 고급 승용차를 뜻하는데 자신의 부와 권력이 3대째 까지 세습되고 있음을 성경이 말하는 것입니다.
권력을 세습하는 세습 왕조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일들이 교계에 벌어 지고 있습니다. 나아진 것도 없고 달라진것도 없어 보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제사장으로 부르신 우리의 삶은 어떻습니까?
주신 물질과 건강 그리고 능력을 사람들을 섬기고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며 살아가고 있습니까? 사사들과 마찬가지의 삶으로 나아가고 있습니까?
우리 삶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기록되겠습니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 되길 축원합니다.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680 | 사사기 13장 4-5절( 술마시지 말라 ) | 2018.11.24 |
| 679 | 사사기 13장 2-3절( 구원의 조건 ) | 2018.11.23 |
| 678 | 사사기 13장 1절( 참 다행입니다 ) | 2018.11.21 |
| » | 사사기 12장8-15절( 한결같은 인생들 ) | 2018.11.20 |
| 676 | 창세기 29장 1절( 바뀐건 없다 ) | 2018.11.17 |
| 675 | 창세기 29장 1절( 자기 절망 ) | 2018.11.15 |
| 674 | 창세기 28장 20-22절( 거룩으로 가는 유일한 길 ) | 2018.11.14 |
| 673 | 창세기 28장 17-19절( 벧엘이란 ) | 2018.11.13 |
| 672 | 사사기 12장 7절( 교만과 상처를 극복하는 법 ) | 2018.11.09 |
| 671 | 사사기 12장 6절( 하나되게 하는 사명 ) | 2018.11.08 |
| 670 | 사사기 12장 6절( 교만과 상처가 만나면 ) | 2018.11.07 |
| 669 | 창세기 28장 16절( 지금 이곳에 ) | 2018.11.06 |
| 668 | 창세기 28장 13-15절( 사랑 ) | 2018.11.03 |
| 667 | 창세기 28장 12-16절( 자아가 강한 사람에게.. ) | 2018.11.02 |
| 666 | 창세기 28장 10-15절( 돌베개 ) | 2018.11.01 |
| 665 | 창세기 26장 34-35절( 과연 신앙이 있기는 한가? ) | 2018.10.31 |
| 664 | 창세기 27장 34절( 나의 삶의 목적은 ) | 2018.10.30 |
| 663 | 사사기 12장 5-6절( 상처가 교만과 만나면 ) | 2018.10.27 |
| 662 | 사사기 12장 4절( 교만한 말 한마디 ) | 2018.10.26 |
| 661 | 사사기 12장 1절( 사람의 말은... ) | 2018.10.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