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1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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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28: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나님의 복된 약속을 들은 다음 야곱이 한 첫 번째 신앙 고백입니다. 하나님께서 여기 계신 것을 내가 알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은 몰랐다는 겁니다.
내가 어디에 있건 바로 그곳에 나와 함께 하고 계심을 내가 이제까지 몰랐다는 겁니다.
솔직한 야곱의 고백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기에 이제부터 하나님께 내 삶을 의탁하겠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죄를 짓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말씀과 무관한 길을 걸어가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내 삶의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사실에 무지했기 때문입니다.
야곱은 지금 가장 중요한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내 삶에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하나님 면전 앞에 있습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지키시며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가장 중요한 이 사실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며 나아가는 한날이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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