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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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7:14) 그가 가서 끌어다가 어머니에게로 가져왔더니 그의 어머니가 그의 아버지가 즐기는 별미를 만들었더라
창 27:15) 리브가가 집 안 자기에게 있는 그의 맏아들 에서의 좋은 의복을 가져다가 그의 작은 아들 야곱에게 입히고
창 27:16) 또 염소 새끼의 가죽을 그의 손과 목의 매끈매끈한 곳에 입히고
창 27:17) 자기가 만든 별미와 떡을 자기 아들 야곱의 손에 주니
창 27:18) 야곱이 아버지에게 나아가서 내 아버지여 하고 부르니 이르되 내가 여기 있노라 내 아들아 네가 누구냐
창 27:19) 야곱이 아버지에게 대답하되 나는 아버지의 맏아들 에서로소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명하신 대로 내가 하였사오니 원하건대 일어나 앉아서 내가 사냥한 고기를 잡수시고 아버지 마음껏 내게 축복하소서
창 27: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음이니이다
어머니가 기획한 사기극에 주연으로 나서는 야곱입니다. 형의 옷을 입고 손과 목에 염소가죽을 걸치고 그리고 어머니가 해준 요리와 함께 아버지께 나아갑니다.
지금 야곱은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적어도 마흔이 넘은 나이입니다. 하지 말아야 할것과 해야 할 것을 정확히 구분하고도 남는 나이입니다.
그러나 그가 원하는 것도 복이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돈과 명예 그리고 안정이었습니다. 복이 생에 목적이 될 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기복신앙이 무서운 이유가 무엇입니까?
창27:20 이삭이 그의 아들에게 이르되 내 아들아 네가 어떻게 이같이 속히 잡았느냐
아버지 이삭이 묻습니다. 그 질문에 대해 어떻게 답을 합니까?
그가 이르되 아버지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로 순조롭게 만나게 하셨음이니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거리낌 없이 사용합니다. 하나님을 발아래 두고 내가 하나님이 됩니다.
야곱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모습이지 않습니까? 평소에는 하나님을 섬길 의사도 말씀대로 살아갈 마음도 없으면서 필요할 때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갑니다.
평소에도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그분의 뜻과 계획을 배워가는 그래서 하나님을 이용하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앙하는 생이 되기를 애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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