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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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5: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하나님께서 리브가에게 생명을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쌍둥이들은 리브가의 뱃속에서 싸웁니다.
우리말 “싸웠다” 라고 번역된 히브리말 “라차즈”는 서로 “학대하고, 짓밟았다”라는 단어입니다.
두 아이가 어머니 뱃속에서 서로 전쟁을 했다는 것입니다.
리브가는 지금 처음 겪는 일의 연속입니다. 뱃속에 전쟁은 아이를 처음 낳는 여인에게 두려움의 연속이었을 겁니다.
당연히 경험이 많은 산파나 아이를 많이 낳아본 사람을 찾아 물어야했습니다. 그런데 리브가가 어떻게 했다고 성경이 기록합니까?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리브가는 사람부터 찾지 않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며 나아갑니다.
삶에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초대요 그분과의 교제의 시작이 됨을 봅니다.
언제나 하나님께 시선을 맞추며 나가는 사람의 삶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나갑니다.
오늘도 기도함으로 그분께 시선을 맞추는 복된 한날 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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