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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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9:5)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아비멜렉의 반역인 동시에 하나님은 이들을 통해 기드온의 집안을 심판 하십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아비의 죄를 아들에게서 찾지 않는다는 대 전제를 기억해야 합니다.
가문의 저주 같은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이들이 죄로 인해 죽습니까? 성경에 나오는 사람은 각자의 죄로 죽습니다.
물론 집안에 이어져 가는 전통과 교육은 그들의 삶의 내용을 만들기도 합니다.
기드온의 아들들은 그 아버지가 보여 준 대로 하나님을 공경함 없이 세상의 힘을 추구하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아비멜렉처럼 그들도 왕권을 탐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기드온의 아들 70명이 한 바위 위에서 죽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아비멜렉도 나중에 바위에 맞아 죽습니다.
그런데 지금 형제들을 처형하는 장면은 잔혹성의 극치를 보여 줍니다.
한 바위위에 70명의 사람들이 다 올라 설 수 없습니다.
본문의 표현은 그 위에 한명씩 불러 올려서 처형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아비멜렉은 이 처형식을 통해 자신을 과시 하고 있습니다. 오브라 성읍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자신을 두려워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결국 신앙의 교육의 실패가 낳은 결과입니다. 여호와를 두려워 함 없이 키운 아들 한명이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나머지 아들들을 죽인 것입니다.
부디 주어진 하루를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살아가기를 애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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