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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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 24: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마 24:39)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나는 누구의 발자취를 밟으며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던 하나님 백성들의 발자취를 쫓고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과 무관하게 자기 뜻만을 고집하며 살아가는 세상 사람들의 발자취를 쫓고 있는가?
말씀은 매주 듣지만 과연 말씀 안에 거하기를 애쓰는가? 세상을 쫓기에 바쁜 나머지 하나님은 항상 뒷전으로 밀려나 있는건 아닌지.
에서만 하나님의 말씀을 팥죽 한 그릇의 가치보다 낮게 여긴 것이 아닙니다.
주신 하루가운데 하나님과 시간을 조금도 가지지 않는다면 에서나 노아의 때에 자신들의 일로 바빴던 사람들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잠시 멈추어 서서 나와 대하하시고 싶은 그분께 시간을 조금이라도 내어 드리는 한날 되길 빕니다. 내 이야기만 하지 말고 그분의 마음을 알아 드리기를 힘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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