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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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8:2)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 행한 일이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에브라임의 끝물 포도가 아비에셀의 맏물 포도보다 낫지 아니하냐
삿 8:3) 하나님이 미디안의 방백 오렙과 스엡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으니 내가 한 일이 어찌 능히 너희가 한 것에 비교되겠느냐 하니라 기드온이 이 말을 하매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풀리니라
갑작스럽게 등장한 에브라임 지파의 도발 앞에 기드온은 낮은 자세를 취합니다. 기드온은 단어를 골라가며 조심스럽게 그들에게 이 전쟁의 공을 돌리고 있습니다.
미디안의 두 장수를 죽인 에브라임 사람들의 공적을 자신의 업적보다 더 높게 평가하면서 반대로 자신의 공로는 낮추어 말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하나님께서 에브라임에게 이 공을 세우도록 축복하셨다는 말로 매듭을 짓습니다.
겉으로 보면 기드온이 언더 스탠드 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기드온이 에브라임 지파에게 말할 때 그들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 전쟁을 승리케 하신 하나님을 먼저 높여야 했습니다. 자신의 전과도 하나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이후에 힘없는 다른 지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기드온이 얼마나 악한 사람인지가 들어 납니다. 겉으로 들어 나는 말과 행동으로는 사람을 알 수 없습니다.
그의 중심이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람 앞에 언더 스탠드 하는 겸손한 인생인지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중심이 하나님 앞에 사람 앞에 겸손해 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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