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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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7: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미디안의 군대는 135,000명입니다. 이스라엘의 군대는 301명입니다.
그것도 칼과 창이 아니라 나팔과 항아리를 들고 싸우러 나온 자들에게 패해 이렇게 도망을 갑니다.
나팔을 불고 항아리를 부수는 소리에 미디안 군대 135,000명이 놀라 서로를 죽였을까요?
그렇게 많은 군인들이 야영 중이었다면 그 규모가 엄청났을 것입니다.
아마도 진의 외곽에 머물렀던 사람들은 나팔 소리도 소리지만 항아리 부수는 소리가 들렸을까요?
본문은 말합니다. 300명의 용사가 한일은 나팔을 분 겁니다. 항아리를 깨트린 것입니다.
나팔과 항아리가 그들을 혼란 속으로 몬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셨다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공포와 두려움으로 그들을 사로잡으니 적을 상대로 싸워 볼 생각은 엄두도 못 내고 허둥대다 서로를 상대로 칼질을 하게 된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점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아무리 큰 문제도 하나님께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우리의 손에 있는 나팔과 횃불과 항아리를 더 의지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크신 하나님께만 시선을 맞추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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