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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8-05-29 

창24:22 낙타가 마시기를 다하매 그가 반 세겔 무게의 금 코걸이 한 개와 열 세겔 무게의 금 손목고리 한 쌍을 그에게 주며

창24:23 이르되 네가 누구의 딸이냐 청하건대 내게 말하라 네 아버지의 집에 우리가 유숙할 곳이 있느냐

창24:24 그 여자가 그에게 이르되 나는 밀가가 나홀에게서 낳은 아들 브두엘의 딸이니이다

창24:25 또 이르되 우리에게 짚과 사료가 족하며 유숙할 곳도 있나이다

 

노종의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신실하게 응답해 주셨습니다.

 

창24:26 이에 그 사람이 머리를 숙여 여호와께 경배하고

창24:27 이르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사랑과 성실을 그치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노종은 벅찬 감격과 기쁨을 누리며 하나님께 경배하고 찬송합니다. 그때 그가 누리는 감동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것이 아니었겠습니까?

 

그가 이 놀라운 감동과 감격을 누릴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입니까? 말씀대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종의 정체성을 가지고 온전히 순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대로 사는 자의 삶은 하나님이 보장해 주십니다. 그 삶에는 늘 감동과 감격이 함께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찬양과 경배 속에도 이런 감동과 감격의 고백이 있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