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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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6:22) 기드온이 그가 여호와의 사자인 줄을 알고 이르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내가 여호와의 사자를 대면하여 보았나이다 하니
삿 6: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삿 6:24)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영적 둔감성에 빠져 있었던 기드온의 눈이 드디어 열립니다. 그리고 이제 기드온이 단을 쌓습니다. 단을 쌓는 다는 것은 무슨 표현입니까?
예배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겠다는 표현입니다. 그리고 그 단의 이름을 여호와 살롬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안에 평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전에는 하나님의 평강이 없었습니까? 분명히 있었습니다. 전에도 동일하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다만 저들이 하나님을 몰랐기에 그분과의 관계 속에서 누릴 수 있는 평강을 누리지 못한 것입니다.
참된 살롬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 됨으로 회복된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을 모르면 평강이 없는 겁니다.
그때 이스라엘 백성들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하나님에 대한 무지였습니다.
이스라엘에게 참된 평강이 없었음은 기드온이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겐 참된 평강이 있습니까?
그런면에서 인생에게 가장 복된 시간은 하나님을 묵상하는 시간입니다.
그런데 사실 기도한다고 앉아 있으면서 대부분 나를 묵상합니다. 나의 필요와 나의 문제를 묵상하기 일수입니다.
자기를 생각하지 말고 말씀가운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깨달아 가길 원합니다.
말씀 가운데 기록해 두신대로 그 하나님 알기를 힘쓰는 한날이길 워합니다. 그때 살롬이 나의 살롬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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