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4-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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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3:1) 사라가 백이십칠 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가 누린 햇수라
사라가 127세에 죽었는데 그것이 사라가 누린 햇수라고 합니다. 그 햇수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수입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정한 날이 있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내가 죽는다는 겁니다. 내게도 하나님이 정하신 햇수가 있다는 겁니다.
인생이 유한하다는 것을 늘 삶속에서 인식하지 않으면 영생하시는 하나님은 관념 속에만 계시게 됩니다. 현실의 삶이 하나님과 무관하게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끊임없이 온 이성을 다해 자기를 바로 발견하고 인정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가 배운 로마서 12장이 말했던 마땅히 생각해야 할 바입니다.
신앙인에게 있어 무엇보다도 필요하고 중요한 것은, 내 존재에 대한 본질적이고 바른 인정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 존재의 본질이 무엇이라고 성경이 밝힙니까?
풀의 꽃 같은 존재입니다.
아무리 예쁜 꽃도 떨어지고 싱싱한 풀도 말라비틀어지듯이 우리 인생도 어느 날 소리도 없이 말라비틀어집니다.
인생은 안개라고 합니다.
뭔가 실체가 있는 것 같은데 실은 없는 존재입니다.
마지막으로 인생의 날들은 다 그림자라고 합니다.
다윗은 시편을 통해 인생을 그림자라고 하는데 그때 그 그림자는 나무나 바위의 그림자가 아니라. 날아가는 새의 그림자를 뜻합니다. 그러니까 인생은 허상이란 겁니다. 실체 없는 그림자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생의 본질입니다.
그런 우리 자신의 존재의 본질을 알라는 겁니다. 내 인생이 그런 존재임을 인정 할 때 비로서 영원하신 하나님을 쫓습니다.
그때에야 그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로 맺어 지는 것입니다.
그때에서야 내가 하나님을 지배 하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주권자로 모시게 되는 겁니다.
그때에서야 내 가치관이나 내 기준으로 사는 게 아니라. 말씀으로 제자의 삶을 살기 시작합니다.
내 인생의 실체를 날마다 절감함으로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복된 삶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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