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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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사랑으로 생명을 얻은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바라시는 것이 있습니다. 당신의 백성들의 삶이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지는 영적 예배였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영적예배는 예배당 안과 밖 모두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다스림을 받는 영역을 제한하려 듭니다.
한 가지 질문을 던져 봅시다. 우리의 예배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입니까? 예배당 안에서만 드려지는 시간만 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예배당 안에서 뿐만 아니라 예배당 밖의 삶 전부가 하나님 앞에 예배여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역사를 통해 배웠습니다. 삶이 예배가 되지 않으면 사람들이 매 주일 예배를 드릴 지라도 그것만 예배다고 구별하는 순간 인생들은 타락한다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것이 예배고 그래서 이시간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시간이고 그 시간 말고는 나머지 삶은 내 마음대로 혹은 세상의 가치대로 산다는 것입니다.
고난 주간입니다. 고난 주간이 혹시 그렇지는 않습니까? 이시간만 이라도 구별해 드리려는 열심을 비난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주간만 경건의 삶을 살고는 나머지 주 모두는 나를 위해 사는 이분법적 신앙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 보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인이냐 아니냐는 교회 안에서 판명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속에서 판명 납니다. 우리가 교회 안에서도 교회 밖에 삶에서도 하나님 통치아래 살고 있을 때 그가 그리스도인입니다.
고난 주간입니다. 참으로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은 규칙을 지키는 것을 넘어서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것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것 하나님의 통치가 우리가운데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고난 주간 이것이 우리의 기도의 제목이 되고 우리 삶의 목적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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