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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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누가 누구에게 전달하는 편지 입니까? 사도 바울이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전달하는 편지입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 삶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 하는가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는 것입니다.
이때 사도 바울은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었습니다. 사실 알지 못하는 미지의 그리도인들을 위해서 바울 선생은 이처럼 권면의 편지를 써주고 있습니다.
만약에 바울의 이 권함이 없었더라면 로마에 있는 그리도인들은 내가 구원 받은 성도로서 주님을 위해 살긴 살아야 하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삶이 주님을 위한 거룩한 제사가 되는지 영적인 예배가 되는지 바르게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을 겁니다.
어쩌면 많은 신앙인들처럼 신앙이 현실과는 괴리되어 예배당 안에서의 신앙으로 끝나 버렸을 수도 있었을 겁니다. 그들뿐만 아니라 로마서를 보는 우리 또한 거룩한 산제사 영적 예배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끊임없이 듣지만 그 삶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삶인지를 2천년이 지난 오늘도 잘 모르는 사람이 많지 않습니까?
우리 또한 사도 바울 덕분에 그 삶이 어떤 삶인지를 분명하게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바울이 이처럼 자신이 깨달은 그 말씀을 바르게 전달하는 삶을 살았을 때 그 삶이 얼마나 귀한 섬김의 삶이되는지 우리가 몸소 체험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도 분명 중요한 일입니다. 또한 주님을 믿기는 믿지만 주님을 바르게 알지 못해서 그래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권면하고 그리고 깨우침을 주는 것 그것 또한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임을 잊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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