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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8-02-27 

롬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바울이 말씀을 전달 할 때마다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앞선 로마서 1장부터 11장까지는 그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이 무엇인지를 잘 밝혀 주었습니다.

 

로마서는 하나님의 성품을 모든 자비하심으로 표현하며 설명합니다. 그 모든 자비하심은 세가지로 설명이 됩니다. 첫 번째는 인내하심입니다. 인내하시는 하나님. 바꾸어 말하면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저 사람들처럼 한 두번 참아 보시다가 변하지 않으면 포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 전서 13장에 나왔던 오래참음과 같은 말입니다. 하나님의 인내와 오래참음의 기한은 언제 까지 입니까? 그가 돌아 올 때 까지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그 오래 참으심이 없었던들 하나님께서 우리처럼 조급한 성미를 가지셨던 분이셨으면 우리는 다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때문에 우리가 지금 이 모습으로 이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알게 된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이 인내를 힘입어 형제들에게 권합니다. 그렇기에 바울은 절대로 말씀을 전한 뒤 결과에 대해서 조급해 하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과 함께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인내로, 오래참음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깨닫는 감사의 날이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