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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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성경에 나오는 사람은 두 종류입니다. 첫 번째는 욕안먹고 대충 다른 사람을 따라 사는 보편적인 삶에 머무르는 사람들입니다.
두 번째는 세상의 보편적 관습과 문화를 넘어서서 하나님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는 사람들입니다.
믿음은 관념이나 생각이 아닙니다. 관념이나 생각이 행동으로 들어 났을 때, “너의 행동을 통해 너희 믿음을 확인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언제 확인하셨다고 하십니까?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모리아 산을 향해 길을 떠날 때 입니까?
그가 힘겹게 그 산을 오를 때 입니까?
아닙니다.
제단위에 그 아들을 결박하고 칼을 들어 내리 찍으려 할 때 그때 그의 믿음을 믿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신앙의 여정을 걸어가면서 꼭 하나님께 듣고 싶은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순종함으로 그 믿음을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을 보며, 언제쯤이면 하나님으로부터 저와 같은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생깁니다.
이 짧은 신앙의 여정 가운데 반드시 하나님으로부터 “네 믿음을 이제야 보았노라” 하는 말씀을 다 듣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애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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