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8-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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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22: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창 22: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창 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사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마음속의 믿음을 누구보다 잘 아셨습니다. 그 마음속에 이 시험을 넉넉하게 순종으로 이겨낼 믿음이 있음을 너무나도 잘 아셨습니다. 그러나 마음속에 있는 믿음은 믿음이 아니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그 믿음을 하나님께서는 현실로 보이게 하기 위해 시험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믿음은 관념이나 생각이 아닙니다. 본문을 통해 우리는 한가지 분명한 사실을 대합니다. 관념이나 생각이 행동으로 들어 날 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그의 행동을 통해, 하나님께서 너의 믿음을 확인했다고 하십니다.
믿음은 하나님 말씀에 온전히 나를 의탁하는 겁니다. 그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는 것입니다. 내가 정한 곳 까지만 말씀대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 까지만 드리고 나머지는 내 마음대로 사는 삶은 믿음의 삶이 아닙니다. 그 말씀에 온전하게 나의 삶을 드리는 것이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매주, 매일, 매시간 우리의 심령에 들리는 하나님 말씀들이 있습니다. 어떤 것은 지키고 어떤 것은 할 수 없다고 밀어내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머리로 이해한 것이 믿음이 아닙니다. 손과 발로 살기위해 애를 쓰는 것이 믿음이 됨을 기억합시다.
언제 즈음 하나님 앞에 “너의 믿음을 내가 확인했다”라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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