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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8-01-26 

주일 학교 본문을 함께 묵상합니다.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은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입니다. 그것도 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우리를 대신해서 주님께서 대신 댓가를 치르신 그 크신 사랑으로 우리는 구원을 얻었습니다.

그 사랑을 입은 한 사람 한 사람은 하나님의 기적 덩어리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막중한 사랑을 입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합니까? 그 질문에 대한 답이 12장 1-2절에 나옵니다. 1절에는 하나님의 이 사랑을 안다면,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는 것이 바른 응답의 삶임을 제시합니다.

 

2절은 거룩한 산제사가 구체적으로 어떤 삶인지를 3가지로 제시 합니다. 1,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을 함께 바라보며 그것을 삶의 이정표로 삼지 말라는 겁니다.

 

2,마음을 새롭게 하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흔히 예수 믿고 변화 되었다 합니다. 도대체 그 변화라고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마음이 새로워지는 것입니다. 인생은 스스로가 결단한다고 새로워지지 않습니다. 성경에 새롭게 되는 유일한 방법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우리는 새로워 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우리의 마음이 새롭게 바뀌어 집니다. 그분의 말씀을 보고 듣고 읽으면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우리의 안팎이 바뀌어 집니다. 그리고 3,하나님을 바라 볼 때 응당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일 학교 부모님들은 두가지를 전달해 주십시오. 아이들에게 우리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고 이 기적 같은 사랑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우리가 가장 먼저 드려야 하는 순종은 예배임을 전달해 주십시오. 그리고 함께 그 기적을 입은 교회의 친구들을 사랑하고 존중하기를 애써 달라고 전달해 주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하나님의 쇼 원도우인 우리가 먼저 그 앞에서 그 하나님을 온전히 쫓는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