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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2장 3절( 권고일 지라도)

정지훈 2018.01.09 08:14 조회 수 : 67

나눔날짜 2018-01-09 

창22: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하나님의 권고 앞에 아브라함은 순종함으로 나아갑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번제에 쓸 장작을 종에게 부탁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준비합니다.

본문은 노년에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드릴 제사를 스스로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왜 아브라함에게 고민과 번민이 없었겠습니까?

그러나 아브라함은 믿는 겁니다.

 

하나님은 권고 하셨지만 아브라함은 이 말씀을 지켜야할 하나님의 명령으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수많은 형태의 말씀이 있습니다. 명령도 있고 권유도 있습니다. 저주 같은 선포도 있고 예언도 있습니다.

또 시와 노래로 사람들을 진리에 길로 초대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말씀을 흘려보내기 일수입니다.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것이 권고라 할지라도 그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흘려 보내지 아니하고 그 말씀 안에 거하기를 애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