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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날짜 2017-12-19 

창21: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 대로 너도 나와 네가 머무는 이 땅에서 행하여 보이라

 

아비멜렉이 아브라함과 동맹을 맺으려는 이유는 하나님이 그와 함께 하심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에 의해 점점 더 창성해 갈 아브라함이 두려웠기에 상호 불가침 조약을 맺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빚고 계십니다.

아비멜렉의 요구를 통해서 입니다.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 되이 행하지 아니하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는 것입니다.

 

내용은 옛날처럼 거짓된 삶을 살지 않는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는 것입니다.

표면적으로는 조약을 맺는 것이지만 이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으로 빚어 가길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다시는 거짓된 행위를 하지 않고 진실 된 삶을 살겠다는 결심과 맹세를 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누구를 통해 이 일을 하십니까? 믿지 않는 사람을 통해 하시고 계십니다.

 

우리 또한 아버지하나님 앞에 진실 된 삶을 살지 아니 하면 때로 하나님께서는 믿지 않는 사람들을 통해 우리를 빚어 가십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 이십니다. 당신의 백성 한명 한명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도록 오늘도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령 하나님과 교제 가운데 있을 때 인생은 소망이 있습니다.

죄 가운데 앉아 있어서는 주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거짓과 욕망으로부터 떠나 당신과 더 깊이 교제하길 원하십니다.

 

우리가운데 거하시길 원하시는 하나님을 위해서라도, 진실 되게 말하고 정직하게 행동하는 복된 한날 이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