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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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3:31) 에훗 후에는 아낫의 아들 삼갈이 있어 소 모는 막대기로 블레셋 사람 육백 명을 죽였고 그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였더라
하나님의 영이 임합니다.
큰 능력을 받아 전쟁은 감당했지만 말씀 가운데 하나님과 교제하고 말씀을 깨달아 맡겨진 백성들을 인도하지는 못했습니다.
이것이 사사기가 전하는 중요한 교훈입니다.
이후 이스라엘은 드보라에서 기드온을 거쳐 삼손에 이를 때 즈음에는 백성들은 기도조차 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레위인 제사장들이 말씀을 가르치고 전수하는 역할을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백성들 가운데 말씀이 없어집니다. 말씀을 배우고 말씀가운데 걸어오지 못한 백성은 자시 소견에 옮은 대로 살아갈 뿐입니다.
이스라엘에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없어져 갑니다.
다만 하나님을 수단 삼는 사람만 늘어갑니다.
이후로는 제사장들 가운데에도 하나님 당신을 바르게 아는 사람이 전무해 집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쓰실 만한 사람이 없어서 일방적인 성령의 능력으로 일하게 해야 했던 이야기가 사사기입니다.
그러나 이때에도 소망이 넘치는 것은 하나님꼐서는 일하시기를 멈추지 않으신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오늘 하나님을 알기를 애쓰고 그 말씀 안에 걸어가기를 간구한다면, 당연히 지금이 은혜의 시절이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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