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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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13: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사랑의 구체적인 방법으로 다음 단계는 무례히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어제 생각해 보았듯이 교만의 다음 단계가 오늘 무례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반드시 무례히 행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과장하고 부풀여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을 스스로 높은 자리에 앉힙니다. 자신의 실제를 모르기에 자기를 착각합니다. 사실 모든 일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 덕분에 우리의 생은 유지되고 평안을 누립니다. 그러나 교만은 이 모든 것을 잊어 버리게 합니다.
우리말 무례하다는 예의 없는 행동에 가까워 보이지만 본문에 나오는 무례로 번역된 헬라어 아케 모내오의 뜻은 “상대에게 돌아가야 할 명예와 찬사를 가로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어떤 사람이 수고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그 사람의 그간의 노고를 칭찬합니다. 그런데 옆에 서있는 무례한 나는 그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겁니다.
내가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주었고 도와 주었다는 겁니다. 나의 도움이 없었다면 그는 지금 그런 결과를 얻을 수 없다는 겁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잘 할수있는건 저의 능력이아니라 내가 도와 주었기 때문이야” 라고 생각하며 모든 것을 나의 공로로 돌리는 것 이것이 무례히 행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당연히 돌아가야 할 명예와 존중의 몫을 인정할 수 없는것입니다. 혹여 우리내 삶 가운데 무례히 행하고 있는 일들은 없습니까?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도우시기에 가능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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