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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3장 11절( 평안의 주인 )

정지훈 2017.09.09 08:02 조회 수 : 29

나눔날짜 2017-09-09 

삿 3:11) 그 땅이 평온한 지 사십 년에 그나스의 아들 옷니엘이 죽었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토록 편하게 살고 자 했을 때에는 단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은 자신에게 도무지 안정을 주지 못할 것 같아서 가나안과 타협하고 그들의 논리에 모든 것을 양보했습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그들과 결혼하며 가나안의 제사에 참석했지만 평안을 누리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옷니엘의 말을 듣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갔더니 놀랍게도 40년의 평화가 주어졌습니다.

 

사람들은 평안 하게 살려고 돈과 성공과 안정에 목숨을 겁니다. 그러나 참 평안은 위로부터 오는 것이라고 말씀을 통해 배웠습니다.

 

결국 그리스도인들의 문제 해결 능력은 어디에서 나옵니까? 성령의 부으심, 성령충만 입니다.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입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하면 사람이 달라 집니다.

 

평소에는 이기심 때문에 결단할 수 없었던 것을 결단하게 되며,평소에는 끊을 수 없던 죄의 습관을 잘라 버리게 됩니다. 성령께서 조명하고 깨닫게 하시고 생각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편하게 살려고 하면 세상의 노예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한평생 편하게 살 생각만 하지 마십시다. 오히려 영적인 싸움을 싸울 떼 40년의 평화가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