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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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4: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일 4: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에게는 주어진 사명이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명령을 잘 순종하기 위해서는 우선 성경이 말하는 사랑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저 사랑하면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는 것을 최고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사랑할수록 절제 하지 않고 모든 것을 다 주는 것을 참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사랑은 사랑이 되지 못합니다.
그 사랑은 사람을 망치거나 헤치기까지 합니다.
사실 우리는 말씀에 기인한 사랑이 아닌 세상의 논리에 입각한 사랑을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보여주시는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본문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합니다. 당연히 그 사랑의 결정체는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그리스도를 화목 제물 삼으심으로 우리를 향한 사랑을 확증하셨습니다. 자신의 전부를 아낌없이 주셨습니다.
그러나 화목제물은 아낌없이 자신을 주신 것 이상의 의미가 있습니다.
화목제물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인간이 균형을 잃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합니다.
화목제물은 레위기에 의하면 죄로 인해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깨어진 관계를 연결하며, 하나님의 공의를 이루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공의가 없으면 사랑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화목제물이 되신 주님의 사랑은 무조건적인 용서뿐만 아니라 죄에서 돌아서서 말씀의 사람이 되게 하는데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사람을 사람 되게 하는데 있습니다.
공의와 사랑이 함께 감으로 생명을 생명답게 세우는 것이 이 사랑의 목적입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생명들을 부디 바르게 사랑하는 지혜로운 인생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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