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8-23 |
|---|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히브리서는 성도의 믿음이 어떠한 것이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 이라고 먼저 말합니다. 믿음은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만족과 내 생각대로 모든 것을 이루려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이 믿음이 아닙니다. 만약에 내가 원하는 것만 이루려고 신앙생활을 한다면 점쟁이나 무당을 찾아가 소원을 비는 것이나 같은 믿음 일것입니다.
물론 신앙의 출발은 거래로 시작합니다. 하나님 이것좀 해결해 주십시오. 이것좀 주십시오! 신앙의 출발은 그렇게 시작하지만 반드시 신앙은 자라가야 합니다. 서신서 여러 곳에서 사도 바울은 이 상태에만 머물러 있는 사람들을 젖을 떼지 못한 자라고 합니다. 이들은 늘 젖 자체가 목적인 어린 사람들 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신앙의 성숙입니까? 젖보다는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한분으로 만족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는 것이 신앙의 성숙이요 믿음의 본질입니다. 왜 입니까? 그분이 나보다 더 지혜로우셔서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믿음은 하나님께 나아가 그와 교제 하는 것입니다. 본문의 말씀가운데 계신 것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가 살아 계시기에 매일이 그분의 눈앞에서 사는 것임을 인정하며 말씀대로 살아 가는 겁니다. 그것이 진정한 교제입니다. 교제는 새벽에, 밤에 단순히 기도만 하는 것을 넘어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이 교제 입니다. 그분의 사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눈앞에서 말씀대로 행동하고 말하는 것이 계신 것을 믿는 교제입니다.
긴 세월 가운데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대로 자라가 가고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내 중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까?
댓글 0
| 번호 | 제목 | 날짜 |
|---|---|---|
| 380 | 창세기 42장24절 ( 사랑의 원리 ) | 2017.09.16 |
| 379 | 창세기 42장 21-23절( 인내 사랑의 지혜! ) | 2017.09.15 |
| 378 | 창세기 42장18절( 왜? ) | 2017.09.14 |
| 377 | 창세기 42장14-16절( 생각하게 하는 사랑 ) | 2017.09.13 |
| 376 | 창세기 42장 10-11절( 정직한 사람 입니다 ) | 2017.09.12 |
| 375 | 사사기 3장 11절( 평안의 주인 ) | 2017.09.09 |
| 374 | 사사기 3장 11절( 평안을 누리는 법 ) | 2017.09.08 |
| 373 | 창세기 42장9절 ( 생각하고 ) | 2017.09.06 |
| 372 | 요한1서 4장7-8절( 하나님의 사랑 ) | 2017.09.05 |
| 371 | 사사기 3장 8-10절( 하나님이 일하시기만 하면 ) | 2017.09.02 |
| 370 | 사사기 3장 7절 ( 여호와를 잊는 법 ) | 2017.09.01 |
| 369 | 시편 119편 103절 ( 말씀이 들리운다 ) | 2017.08.31 |
| 368 | 창세기 42장1절( 우리가 살고 죽지 않는 법 ) | 2017.08.30 |
| 367 | 창세기 41장 45절(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 | 2017.08.29 |
| 366 | 히브리서 11장 6절(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저씨?) | 2017.08.25 |
| 365 | 창세기 40장5-7절( 주어진 상황을 순종한다는것은? ) | 2017.08.25 |
| 364 | 창세기 40장2-4절( 모든 상황을 순종하는 것은? ) | 2017.08.24 |
| » | 히브리서 11장6절(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것) | 2017.08.23 |
| 362 | 사무엘상 16장6-12절( 나의 생명은? ) | 2017.08.22 |
| 361 | 창세기 41장 40절( 마지막 선 ) | 2017.08.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