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사무엘상 16장6-12절( 나의 생명은? )

정지훈 2017.08.22 08:16 조회 수 : 174

나눔날짜 2017-08-22 

삼상16:6 그들이 오매 사무엘이 엘리압을 보고 마음에 이르기를 여호와의 기름 부으실 자가 과연 주님 앞에 있도다 하였더니

삼상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하시더라

삼상16:8 이새가 아비나답을 불러 사무엘 앞을 지나가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

삼상16:9 이새가 삼마로 지나게 하매 사무엘이 이르되 이도 여호와께서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니라

삼상16:12 이에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는지라

 

만약에 오늘 아침 하나님이 나를 보신다면 나는 누구와같은 부류의 사람으로 여김을 받겠습니까? 삼마? 엘리압? 아비나답? 다윗?

 

하나님은 그 생명이 자신을 위해 흘러 가는 생명들은 다 거절하십니다. 그렇다면 다윗은 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가 되었을까요? 그가 아는 것이 많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는 아는 만큼 순종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당대의 유력한자 사무엘을 만나보려 집으로 들어 갈때에도 그는 자신에게 맡겨진 양을 치는 일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일에 순종하는 그 중심을 기쁘게 받으십니다.

 

말씀을 듣고 읽고 묵상하는 일이 순종으로 나아가는데 사용되는 복된 인생이 되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