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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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3:7)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자기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리고 바알들과 아세라들을 섬긴지라
불순종의 또 다른 표현은 여호와를 잊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잊어버렸다 를 바꾸어 말하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일하십니다.
우리가 당신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말입니다.
신명기에서는 광야 40년간 이스라엘에게 가장 강조하신 일이 잘 들어 납니다. 이것은 신명기의 핵심 주제이기도 합니다. 기억하라 입니다. 얼마나 중요한지 기억하라는 명령을 수차례 반복하십니다.
신 6:6)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신 6:7)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신 6: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신 6:9)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할지니라
마음에 뭘 새겨 기억하라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베풀어 주셨던 그 구원의 은혜입니다.
구원의 사건, 그 은혜를 잊는 순간 망하는 것입니다. 잊지 말라는 것이 신명기의 주제입니다.
기억하는 것이 왜 중요합니까?
기억하는 자만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사사기는 잊엇다고 합니다.
진정한 죄는 잊는 것입니다. 잊으면 배반하기 때문입니다.
우상 숭배는 결과물이지 가장 큰 문제는 잊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여정은 마치 카누 선수들이 카누를 저어 가는 것과 같습니다. 카누 선수는 경기를 할 때에 뒤를 쳐다보며 반대편으로 갑니다. 이스라엘도 가나안을 향하여 가는데, 과거를 바라보고 기억하라는 겁니다. 출애굽때를 홍해를 그리고 광야를...
이것이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원리입니다.
과거를 바라 보며 나아가라는 것입니다. 과거는 하나님께서 행하셨던 일이며 구원의 사건입니다. 이것을 잊지 않고 되새기는 것이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중요한 요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마냥 모든 과거를 청산하는 것만 좋은 것이 아닙니다. 부끄러운 과거도 과거입니다. 그것을 통하여 배우며 그때에도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어제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셨던 그 하나님이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우리를 아끼시며 다시 그리고 또 다시 우리를 사랑해 주실 것입니다.
기억합시다. 다시 늘 다시 사랑해주시는 하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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