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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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1: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 하더라
창41: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사사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세상에서 더 잘되고 안정되게 사는 것이 비젼이었습니다.
그랬기에 농사도 짓고 전쟁도 하라시는 이중 과제를 풀 생각은 없고 더 잘먹고 더 잘사는 것에만 주안을 두었습니다.
사사기의 사람들 뿐만 아니라 오늘을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비젼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너무 쉽게 안정된 길만을 쫓아 가는 사람은 한평생 올무에 매일수도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처세술에 능한 사람들이 빨리 성공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 같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이 뭐 그리 중요하냐? 왜 그렇게 쉽게 타협하느냐?
남들이 보기에 좀 고집스러워 보이고 답답해 보여도 신앙적으로 철저히 살 수는 없느냐고 하십니다.
농사 좀 제대로 못 지으면 어떠냐는 것입니다.
좀 굶으면 어떠냐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를 지켜 주겠다고 맹세하지 않았느냐”는 것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있는 요셉은 다시 감옥에 돌아 가는 한이 있더라도 자기를 주장할 마음이 없습니다.
꿈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것은 자신이 아니라고 밝힙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무르익은 청년의 비젼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리스도인은 그러해야 합니다.
돌아갈 각오로 사는 겁니다.
실패할 각오로 나아가는 겁니다.
아주 천천히 갈 각오로 걸어가는 것이 신앙인의 여정입니다.
결과는 하나님의 몫임을 다시 마음에 새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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