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7-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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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41:14 이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놓은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의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가니
사실 이집트의 왕이 요셉을 부른 것은 상식적인 일이 아닙니다.
지금 상담을 청해야 하는 사람이 죄수이고 그것도 하찮은 유대인이며 노예 출신 입니다. 더군다나 요셉은 새파랗게 젊은 사람입니다.
이집트의 파라오가 이런 사람을 불러서 자신의 꿈의 해석을 부탁한다.
기적입니다.
우리는 이 일이 왜 진행될수밖에 없는지를 잘 압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일하시면 시간이 지체 되지 않습니다.
급히 그를 옥에서 내 보냅니다.
안될 것 같지만 하나님의 때가 되면 시간이 더 이상 지체 되지 않습니다.
급히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전에는 왜, 급히 못나왔습니까? 하나님이 쓰시기 편한 도구로 완성이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
요셉을 통해 한가지 깨달을 수 있는 귀한 교훈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광야학교에 입학시키시거나, 어두운 터널 가운데 두시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는 훈련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 때에 말씀의 내용이 말과 행동으로 스며 들어 그 중심이 온전히 하나님으로 무르익은 사람이 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이 쓰시기 편한 도구입니까? 불편한 도구 입니까?
그때가 되면 하나님이 급히 일하십니다.
그때가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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