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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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2:8) 여호와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삿 2:10)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삿 2:11)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을 섬기며
여호수아가 죽자 이스라엘은 하나님만을 섬기지 않습니다. 신앙의 전수마저 실패한 이스라엘은 한걸음 더 나아가 하나님 면전에서 악을 행하며 우상을 섬깁니다.
가나안(이 세대)을 본받고 오직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세상으로 돌이켰습니다.
삿 2:15) 그들이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의 손이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시니 곧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고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맹세하신 것과 같아서 그들의 괴로움이 심하였더라
삿 2:16) 여호와께서 사사들을 세우사 노략자의 손에서 그들을 구원하게 하셨으나
그들을 돌이키시려고 그들을 징계하십니다. 그런데 갑자가 16절에는 사사를 보내십니다. 구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근본 동기를 바르게 볼수 있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슬피 부르짖어서 사사를 보내시는게 아닙니다. 부르짖음이 자동판매기처럼 하나님의 구원이라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회개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구원을 베푸시는게 아니라 하나님이 베푸시는 구원의 근본적 동인은 하나님의 자비로운 성품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것은 백성들이 부르짖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 때문 이라는 겁니다.
삿 2:18) 이는 그들이 대적에게 압박과 괴롭게 함을 받아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셨음이거늘
성경은 언어 유희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회개에 가까운 행동을 한 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 이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 하나님 때문에 은혜의 하루를 삽니다. 늘 기다리시고 늘 아프시기만 해야 하는 하나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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