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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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 2:1) 여호와의 사자가 길갈에서부터 보김으로 올라와 말하되 내가 너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여 내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였으며 또 내가 이르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한 언약을 영원히 어기지 아니하리니
길갈은 이스라엘이 믿음으로 요단을 건너고 하나님의 명대로 12개의 돌기념비를 세운 장소입니다. 말씀대로 할례를 행하고 유월절을 지켰던 곳입니다. 결국 길갈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난 이유는 그 하나님과의 언약을 기억하라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스라엘에게 닥쳐온 이 징계가 무엇 때문인지 생각해 보라는 것입니다.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실패 이유를 하나님은 언약관계에서 찾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와의 사자가 지금 다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은 언약을 잊었지만 하나님은 잊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언약을 주셨던 하나님은 여전히 신실하시다는 것입니다. 너희가 다시 돌아오기만 하면 하나님은 언제든 이 관계도 회복하고 이스라엘을 복되게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삿 2:4) 여호와의 사자가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이 말씀을 이르매 백성이 소리를 높여 운지라
일반적으로 울고 제사 드렸다고 하면 회개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사기에 나오는 울음, 제사 그리고 금식은 진정한 회개로 그려지지 않습니다. 그저 경고로 인한 두려움 속에서 울고 부르짖다가 제사드린 것들입니다.
그들이 진정으로 회개하며 하나님께로 삶을 돌이켰더라면, 신실하신 아버지께서 베푸시는 사랑가운데 거하며 참 평안을 누렸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고 세상으로 돌이 킵니다. 이땅에 오고 가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갔던 그길을 걸어 갑니다.
매일 어디로 돌이키고 계십니까? 더디 가더라도 혹은 실패할지라도 하나님께로 돌이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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