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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욘 1:9) 그가 대답하되 나는 히브리 사람이요 바다와 육지를 지으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로라 하고
이 대답은 언제 한 것입니까? 하나님 명령을 순종하기 싫어서 앗수르 반대 방향으로 도망치다 태풍으로 말미암아 죽게 되었던 배에서 한 말입니다.
너무나도 큰 폭풍 앞에, 선원들이 이유가 무엇인지를 찾으려 제비를 뽑았는데 요나가 걸린 것입니다. 그때 자기를 소개하는 말입니다.
그런데 요나의 고백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이 이후로도 하나님은 그 한 사람을 설득하기 위해 온갖 일을 다하셔야 했습니다.
그 선지자를 설득하지 못하셔서 일이 안되는 것을 볼수있어야 합니다.
요나서의 주제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고 그에 대한 요나가 원하는 것이 있는데, 이 두 가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평행선을 그리고 가는 것입니다.
요나서는 하나님과 요나의 평행선을 그린 말씀 입니다.
선지자 조차 하나님의 뜻과 무관한 삶을 사는데 일반 백성들은 오죽했겠습니까?
오히려 하나님의 뜻이나 말씀의 진의를 밝히면 가까이 가기를 싫어 하는 것이 인생들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요나의 모습이나 우리의 모습이 비슷하지 않습니까?
요나처럼 입술로는 신앙인이라고 자신을 소개하지만, 삶의 방향은 다시스로 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살아온 삶의 시간들이 하나님과 평행선을 그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여전히 나 하나 설득하고, 내가 저지른 일들을 뒷감당 하시느라 하나님을 늘 분주하게 만들고 있지는 않습니까?
무언가 큰 일은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더 이상 하나님을 바쁘게 해드리지만 마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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