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날짜 | 2017-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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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39:13) 그 여인이 요셉이 그의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창 39:14) 그 여인의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는도다 그가 나와 동침하고자 내게로 들어오므로 내가 크게 소리 질렀더니
창 39:15) 그가 나의 소리 질러 부름을 듣고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요셉이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삽니다. 요셉이 자신에게 주어진 사람들을 하나님 섬기듯 섬기고, 자기에게 주어진 작은 일에 충성을 다 할 때 그는 사람들에게 매력 있는 사람이 됩니다.
사람들이 나를 반기지 않는다면 말씀대로 살지 않는 나를 먼저 돌아보아야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는 늘 내가 속한 공동체와 그곳에 사람들에게 잘못을 돌립니다.
본문 속에 보디발의 아내는 많은 교훈을 줍니다.
사실 우리는 요셉과 비슷하기보다 그녀와 더 비슷하지 않습니까? 욕심에 눈이 가려 하나님이 정하신 선을 마음대로 넘나드는 모습 그리고 나를 변호하기 위해 타인을 비판하고 타인에게 죄를 전가 하는 모습은 무섭도록 닮아 있지 않습니까? 그녀는 자신이 지은 죄를 덮기 위해 적극적으로 타인을 모함합니다. 자신 탓은 없습니다. 그 종을 데려온 남편 탓입니다.
타인의 죄의 문제는 정확하게 지적하지만 나의 삶은 정돈하지 않음으로 이미 사람들이 머물기 힘든 정원이 되어버린 것은 아닌지 돌아 보아야 합니다.
그녀가 저런 성품으로 살 때 자기 주변의 사람들에게 언제나 고통의 근원이었을 겁니다.
그리고 그녀는 누구에게도 환영 받지 못하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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