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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 한 사람 

정지훈 2017.06.15 08:56 조회 수 : 16

나눔날짜 2017-06-15 

창 39:5) 그가 요셉에게 자기의 집과 그의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요셉 한사람 덕에 보디발의 집이 모든 사람이 모든 소유가 복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의탁한 요셉을 위해서 그가 서있는 곳에 복을 주십니다. 우리는 이 구절을 통해 아주 단순한 원리를 한가지 배울수 있습니다. 내가 속해 있는 모든 공동체는 나로 인해 복을 누릴 수도 있고 또 반대의 경우를 당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요나의 경우에는 그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으려 배를 탑니다.  그런데 요나가 탄 배에 무슨 일이 발생합니까? 폭풍을 맞아 모두 죽음 앞에 서게 됩니다. 모두가 살려고 짐을 버리고 기도하며 난리가 납니다. 요나 때문에 다 죽을 뻔합니다. 그런데 정작 요나는 자신 때문인지도 모르고 배 밑바닥에서 자고 있습니다. 이 폭풍의 근원이 자신인줄도 모르고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배이지만 바울도 폭풍을 만나 죽을 위기에 처합니다. 그러나 바울 한사람 때문에 그 배에 탔던 276명이 다 살게 됩니다.

 

내 일터에서 내 가정에서 나 때문에 내 주위의 사람들이 복을 누리는가? 아니면 나로 인해 고통을 받고 화를 당하고 있는가? 

그리스도인인 나의 불순종과 나의 욕심 때문에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고통 속으로 몰고 가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그리스도인인 나 때문에 내 직장이 내 가정이 내가 속한 공동체가 하나님의 복을 누릴수 있도록 애쓰는 한날 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