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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0장 3절( 그 약속 )

정지훈 2017.01.12 07:19 조회 수 : 25

나눔날짜 2017-01-12 

연약한 인간의 실수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어떻게 인도해 가십니까?

 

창20:03 그 밤에 하나님이 아비멜렉에게 현몽하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취한 이 여인을 인하여 네가 죽으리니 그가 남의 아내임이니라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두둔하십니다. 오히려 아비멜렉을 막아서십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너의 방패가 되고 상급이 되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변함없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이 사랑의 약속 때문에 아브라함이 헤브론에 있을 때에도 그가 그랄로 내려 갈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하나의 행동으로 그 인간 전체를 평가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의 한번 실수로 그를 형편없는 사람으로 취급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의 잘못으로 아브라함의 전인격을 모독 하지도 않습니다.

그가 당신의 사랑 안에서 보호받고 자라갈 수 있도록 돌보아 주십니다.

 

기억할 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셨던 그 약속은 주를 믿음으로 그의 후손이 된 우리에게도 동일한 약속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과 마찬가지로 그분의 영원한 약속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때로 하나님을 잊고 방황할 때도, 세상의 논리를 따라 살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나의 하나님으로 존재해 주십니다.

 

그분의 그 약속 때문입니다.